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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2016년 유럽여행(스위스-독일-네덜란드-벨기에-런던)

런던여행-포토벨로 마켓,런던 프리마켓

여행지에 가서 항상 들리는 프리마켓~

런던이라고 예외는 아님

포토벨로 마켓으로 구경 갔다.

평일보다 주말에 다양한 물건을

판다는 소문이 있어 주말에 감.

 

 

지하철 내려서 작은 서점이 있었는데

중고책들도 팔고 있었음. 스누피랑 피터레빗 책이 있어서

살까? 하고 가격을 봤는데 중고책 치고 싼거 같지 않아서 구입안함

 

 

나무로 만든 마그넷이 있어서 3개 5유로 주고 구입

다른데 지나가다 보니 더 싼곳도 있었음;;;;

(포토벨로 마켓 아니고 소호 쪽이었던듯)

 

 

앤틱 그릇도 많이 팔고 있었는데

로얄 알버트가 있어서 한세트 얼마냐고 물어보니

매우 저렴했다. 원래 한세트 4~5만원 정도 하는데....

 

 

 

 

엄니가 여행하다 앤틱 브로치 있으면 한개 구입해오라 해서

브로치도 한개 구입함.

오른쪽 아래 동그란 것~

 

 

 

예쁜 앤틱 그릇세트들도 많았는데

파손위험과 나의 캐리어와 내 힘과 돈이 남았더라면

한세트 사고 싶었음.

 

 

앤틱 장난감들~

 

여기서 작은 웨지우드 장식접시를 한개 구입함.

 

양식기 세트도 한개 구입하고 싶었지만

공항에서 단속이 심해져서 나이프류는 까다롭다는 말을 들었기에

구입하지 않음. (캐리어에 넣어서 오는건 상관없었으려나?)

 

 

 

미니어쳐들도 팔고 있었당~

 

 

쓰다보니 포토벨로마켓에서 파는 물건들만 잔뜩 올려놨네;;;;

포토벨로 마켓에는 물건들도 팔지만 길거리 음식들 파는 길도 있음.

재미있게 구경도 하고 가다가 음식도 사먹고 하면

좋을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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